
-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접수...서울 주요 행사 상시참여 기반 마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3일부터 22일까지 ‘서로장터’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서울시의 2026년 하반기 서로장터 참여 지자체 선정에 앞서 추진되며, 시는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시에 참여를 신청할 계획이다.
서로장터는 서울시 대표 행사와 연계해 운영되는 직거래장터다.
올 하반기는 9~10월 책읽는광장(서울광장),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잠수교),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울숲) 등 3개 행사에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용인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하는 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다.
가공품은 생산물책임보험 가입이 필수이며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활용한 제품을 우선 선정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