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 무상 지원으로 질병 확산 사전 차단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수산생물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류 예정 수산 종자의 전염병 검사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며 시군과 민간 양식장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전염병에 감염된 수산 종자가 자연수계에 방류되면 질병이 확산돼 양식생물과 야생 수산생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에 ‘수산생물질병 관리법’은 방류 전 법정 전염병 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수산 종자만 방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연구소는 안산, 평택, 김포 등 도내 13개 시군과 민간 양식장, 관계 기관을 대상으로 전염병 검사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외 다른 시·도의 검사 의뢰도 가능하다.
기관의 경우 전염병 검사 신청서 작성 후 공문으로 의뢰를, 민간의 경우 방류 예정인 수산생물 시료와 신청서를 지참해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서는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시행규칙’ [별지 제8호] 서식을 따르며, 검사 의뢰 전 담당 부서(031-8008-6505)와 일정 협의가 필요하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