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교육’ 운영

- 중앙동과 용인중앙시장의 역사와 지역의 특색 활용한 프로그램 마련 -

- `숏폼 교육’ 운영해 시민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교육’을 7월부터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중앙동 도시재생 대상지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과 상인이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회차별로 2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용인중앙시장과 중앙동 일대를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용인을 대표하는 용인중앙시장과 중앙동의 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미션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7월 4일 ‘시장 속 부루마불 게임’이 진행됐고, ▲경찰과 도둑 술래잡기(7월 9일 오후 7시) ▲시장 어린이 탐정단(7월 17일 오전 11시) ▲용인 덕후 투어(7월 25일 오전 11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