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 신청 시범 도입 시민 편의 높이고 종이 서류 줄여 행정 효율성 강화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3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3단계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처음으로 온라인 신청을 시범 도입했다.
시는 기존 행정복지센터 방문과 함께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병행한다.
희망드림일자리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재산총액 4억 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한다.
3단계 사업 참여자는 9월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공공재 사후관리 등 3개 분야 222개 사업에 배치돼 65세 미만은 하루 5시간(주 25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