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최초의 체류형 연극 축제 7월 10일부터 8월 2일까지 24일간 여정 -
- 용인포은아트홀 등 4개 공연장서 14개 본선 진출작 선보여…전석 무료 관람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3회째를 맞은 전국 최대 규모 체류형 대학 연극 축제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7월 10일부터 8월 2일까지 24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는 전국 14개 대학 120여 학생들이 실험적 시각으로 창작한 연극을 정식 무대에 올리고 시민들은 열정 가득한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하는 축제의 장이다.
구체적으로 'Hey Universe! Play Universe!'라는 슬로건 아래 ▲실험과 창조적 무대를 제공하는 'Universe(세계)' ▲다양성과 협력적 태도를 지향하는 'Mindset(열린 마음)' ▲예술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Co-creation(공동 창작)'을 핵심 가치로 뒀다.
본 축제에 앞서 10일부터 15일까지는 참가자들이 다른 학교 학생들과 팀을 이뤄 60초 영화제와 길드 퍼포먼스 등 공동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스테이&플레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11일 용인산림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