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시장, 새벽 환경미화원 10여 명과 동백지구 이주자 택지서 쓰레기 수거 -
- 환경정비 마친 뒤 미화원과 간담회 갖고 애로사항 청취 -
- 이 시장, “시민 위한 노고 크다는 것 실감...감사 인사 드린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새벽 기흥구 동백지구 이주자 택지에서 환경관리원(환경미화원)들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민선 9기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이날 환경미화원 10여 명과 동백동 연립주택 밀집 지역과 인근 상가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시장은 새벽 5시 30분부터 6시 15분까지 45분가량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 시장은 작업을 마친 뒤 환경미화원과 조찬을 함께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