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함께 여는 인구미래” 6~12일 경기도 인구주간 운영

7월 6일 ~12일 인구주간, 도민과 함께 인구‧저출생 극복 공감대 확산

경기도가 7월 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 7월 6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경기도 인구주간’을 운영한다.

‘도민과 함께 여는 인구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인구주간은 인구문제를 도민의 삶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관점에서 함께 공감하고 해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주요행사로는 ▲인구의 날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대상 인구교육 ▲인구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먼저 7월 8일 도청 다산홀에서는 인구의 날 기념식과 함께 ‘내일의 인구를 위한 오늘의 대화’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TV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 등에 출연하는 이호선 교수가 강연을 맡고 박시은 배우가 참여해 도민의 삶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인구 미래를 위해 소통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도민을 위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50여 명을 추가 입장하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전 로비에서는 즉석사진 부스 운영, 제3회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 사진‧숏폼영상 공모작 전시 등 부대행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