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첫 해외 교류 무대 연다!

창단 3년 차 맞이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역사적 첫 교류 공연

‘전석 매진' 신화 이어갈 창단 3년 차의 역사적 첫 해외 교류 무대

지난달 키즈페스티벌 뮤지컬 <피터팬과 후크선장>을 전석 매진시키며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24년 창단해 올해로 활동 3년 차를 맞이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해외 합창단을 초청해 함께 꾸미는 교류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단원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키즈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지향해 온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첫 해외 교류 무대’를 발판 삼아 글로벌 문화 메신저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넓혀갈 계획이다.

세계 7개 대륙을 매료시킨 미국 명문 청소년 합창단 'CYC' 내한

이번 역사적인 첫 교류 무대를 함께 장식할 미국의 ‘커먼웰스 유스콰이어(Commonwealth Youth Choir)’는 2001년 창단 이후 섬세한 음악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명문 청소년 합창단이다. 교황과 노벨상 수상자들 앞에서의 초청 공연을 비롯해 세계 7개 대륙 공연이라는 특별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합창단이다.

BTS‘Dynamite'부터 전통 흑인 영가, 국악과 대규모 연합 합창까지

자료: 인천광역시 / 원문: 인천광역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