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 기업 참여…현장 면접 통해 45명 채용 예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사무·상담·조리·생산·판매·서비스·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은 △노무법인 이산(사무보조) △아람인코리아(상담)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조리) △㈜현대그린푸드(조리) △㈜현대에쓰엔에쓰(생산) △㈜마이세프(생산) △수내정동㈜(조리·판매) △㈜이캐슬(서비스·판매·기획) △분당마을버스(버스승무원) △CJ씨푸드㈜(생산)이다.
구직자는 이력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희망 기업 부스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