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형 보건·의료·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위한 현장 실행력 높여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동(洞)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성남시는 6월 16일 오전 9시 30분 시청 3층 한누리에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성남형 보건·의료·복지 통합지원 체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합돌봄 대상자 선정 절차 △업무처리 단계별 전산시스템 활용 방법 △사례별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