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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종사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생 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착한아파트’를 공모한다.

경기도는 ‘2026년 경기도 착한아파트 선정계획’을 시군에 안내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단지의 신청을 받아 자체 평가를 진행한 후 8월 14일까지 경기도에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참가 대상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

사용승인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단지와 임대아파트는 제외된다.

평가는 세대 수에 따라 ▲A그룹: 15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B그룹: 500세대 이상 ~ 1,000세대 미만 ▲C그룹: 1,000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관할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