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8일 열린 용인특례시의 돌봄파트너 양성교육 개회식.jpg

-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지역사회 구성원 중심의 지역돌봄 안전망 구축 -

- 위기가정 지원과 현장의 목소리 반영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하는 ‘현장 파수꾼’ 양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8일 돌봄 사각지대 예방과 주민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든든 용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돌봄파트너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돌봄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돌봄파트너 양성을 통해 주민이 참여하는 촘촘한 주민 중심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효율적인 돌봄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직무교육은 현장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지역사회 돌봄 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관계 중심 의사소통 ▲위기 징후 발견 및 응급상황 대처 ▲활동가 역할·윤리 등 5개 핵심 과정으로 이뤄졌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