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업사이클 팝업스토어 홍보 이미지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롯데백화점이 6월 7일까지 의왕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업사이클 팝업스토어를 연다.

행사에는 플라랩, 펫티엔, 두숨 등 도내 업사이클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각 부스에서는 제품 판매와 함께 폐플라스틱, 폐가죽 등 폐자원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잔디광장에서 지역 음악가들의 무대도 마련된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폐플라스틱 블록 놀이존과 업사이클 전시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업사이클 제품을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도내 기업이 대형 유통 플랫폼과 만날 수 있는 판로 확대 기회로 행사를 기획했다.

경기도는 자원순환 소비문화 확산과 업사이클 기업의 시장 진입을 함께 지원하는 민관 협력 모델을 넓혀가겠다는 방침이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