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함과 탄탄한 실력을 내세운 더불어민주당 서정일 용인특례시의원 후보가 지난 16일 선거대책본부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오룡 조광조 역사연구원장의 매끄러운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내 핵심 정계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부승찬 국회의원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자리해 서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서 후보를 든든하게 지원하는 이재봉 후원회장과 이두관 고문 등 선대본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건한·김용찬 경기도의원 후보, 이교우 용인특례시의원 후보, 류정원 경기도의원 후보 등 동료 출마자들이 총출동해 민주당의 끈끈한 '원팀' 정신을 과시했다. 아울러 서 후보의 선거구인 상현1동, 상현3동, 성복동 지역 주민들이 행사장 안팎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지지 열기를 입증했다.
서정일 후보는 지난 10년 동안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현안을 앞장서서 해결해 온 베테랑 시민운동가 출신이다. 또한 부승찬 국회의원 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의 메커니즘을 두루 경험해, 지역 내에서는 ‘검증된 정책 및 행정 전문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축사에 나선 인사들 역시 서 후보의 이러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언급하며,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적임자임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서 후보를 승리로 이끌 선거대책본부의 강력한 진용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행사를 빈틈없이 준비한 박만규 국장과 김형경 실장을 중심으로 뭉친 선대본부는 일명 ‘시민 어벤져스’로 불리며 눈길을 끌었다. 지역 사정에 밝고 추진력이 뛰어난 시민들로 구성된 이들은 오직 서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서정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부승찬 의원님, 유진선 의장님, 동료 후보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상현1·3동, 성복동 주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인사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시민운동 현장에서 쌓은 열정과 부승찬 의원실에서 다진 풍부한 경험을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 후보는 “박만규 국장님, 김형경 실장님을 비롯한 우리 ‘시민 어벤져스’ 선대본과 함께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직한 일꾼’이 되어,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성공적으로 선거대책본부 개소식을 마치며 지역 내 대세론을 형성한 서정일 후보는, 이날 모인 지지자들의 폭발적인 열기를 동력 삼아 본격적인 표심 잡기와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