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일 시장 민선9기 공약 ‘철도기금 조성’ 기본계획 수립…2027년부터 단계적 적립 -
- 2030년까지 최소 5000억 원 확보하고 재정 여건에 따라 최대 1조 원까지 적립 목표 -
- 조례 제정·시의회 심의·의결 등 절차 거쳐 2027년 하반기부터 기금 적립·운용 -
- 용인 반도체산업 성장에 따른 세수 증가분 활용해 대규모 철도사업 재원 선제 확보 -
- 경기남부광역철도·동백~신봉선 신설과 경강선 연장 등 광역·도시철도 건설, 용인경전철 노후 차량 교체 등에 활용 -
- 이상일 시장 “반도체 프로젝트 성공 위해 철도망 확충 필수…철도망 적기 구축 위한 재정 기반 마련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경기남부광역철도와 동백~신봉선 신설, 경강선 연장 등 대규모 철도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30년까지 최대 1조 원 규모의 철도기금 조성을 추진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