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16~17일 용인중앙시장 문화의 거리서 ‘김량장 페스티벌’ 개최

-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상인·방문객 함께하는 문화·체험 축제 마련 -

-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공지능(AI) 캐리커처·인생 네 컷 등 무료 체험, 대학생 공연 등 다채 -

- 16~18일 인근 용인중앙시장서 ‘별빛마당 야시장’도 열려…다양한 공연·먹거리 함께 즐길 수 있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부터 17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문화의 거리에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김량장 페스티벌 청춘장(場), 걷는 순간, 오늘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참여해 온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용인중앙시장과 김량장동 일대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16일부터 2일간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용인중앙시장 인근 문화의 거리부터 석성교 진입로 구간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드로잉’을 비롯해 용인중앙시장 컬러링, 용인중앙시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인생 네 컷’, 다육이 체험 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