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정조대왕능행차 함께하며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계철 의장, 정조맞이·격쟁 참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회 역할 강조”

사진1,2) 이계철의장 축사 모습1,2

사진3) 이계철의장이 정조대왕능행차 중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

사진5) 이계철의장(가운데)이 초헌관으로 제향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

사진6) 이계철의장이 초헌관으로 헌작하는 모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4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능행차」 화성구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행렬을 맞이하고, 격쟁 퍼포먼스를 통해 화성의 미래와 의회의 역할을 함께 나눴다. 이어 융릉에서 열린 현륭원 제향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헌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창겸·박진희·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이민희·이은진·장철규·조정옥·최청환·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 내외귀빈, 시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

정조대왕능행차 행사는 정조맞이와 격쟁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관복을 입은 이계철 의장은 화성유수 역을 맡은 정명근 시장과 함께 정조대왕을 맞이하고, 이어진 격쟁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답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자료: 화성특례시의회 / 원문: 화성특례시의회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