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남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열려 -
- 최고 수준의 잔디와 시설 갖춘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축구팀 최상의 경기력 선보이며 승리 거둬 -
- 대한민국 간판 손흥민 선수,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남자대표팀 A매치 최다골 경신 -
- 이상일 시장, 정몽준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경기 전 선수들 격려하고 경기 끝까지 자리 지키면서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
- 이 시장 “많은 인파 몰렸지만 지역구성원의 헌신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용인의 수준 높은 품격 보여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6일 저녁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2만 4000여명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최고 수준의 잔디와 시설을 자랑하면서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또 다시 증명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