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열려…30개 기관 42종 캐릭터 참가 -
- 지난해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열린 행사…올해 더욱 규모 확대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방문객에게 즐거움 선사 -
- 이상일 시장 “각 지자체와 기관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모여 장관을 이룬 축제에서 캐릭터의 아름다움과 특장점 느끼길 바란다” -
- 이 시장 “용인특례시 시 승격 30주년 축하해 준 도시와 기관에 감사…캐릭터 축제 계기로 지혜를 모아 미래를 잘 개척해 나갈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에서 국내외 캐릭터 대축제가 열렸다.
용인특례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는 용인의 교류도시와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관의 대표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였다.
또, 일본의 구마모토시도 행사장에 캐릭터를 소개하면서 용인특례시와 용인시민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