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서 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먹거리페스타 개최 -
- 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출범 기념식 열고 ‘파미즈’ 포토존·굿즈 등 선보여 -
- 공동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승인 받은 농산물·제품 등 전시·판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제31회 용인시민의 날’과 연계한 ‘2026 용인 먹거리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용인파미조아용과 함께하는 달콤한 비밀(Bee-meal)’을 주제로 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파미조아용’ 출범을 기념하고, 공동브랜드 캐릭터 ‘파미즈’와 공동브랜드 사용 승인을 받은 농산물 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기념하고자 행사 첫날인 3일에는 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출범 기념식이 열렸다.
이상일 시장도 기념식에 참석해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용인파미조아용 출시를 축하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