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서 지역 식품업체·‘조아용 맛집’ 참여…다양한 먹거리, 식품안전 체험 선보여 -
- 이상일 시장, 시민들과 시 승격 30주년 기념 ‘300인분 대형 비빔밥’ 만들고 참여업체 관계자들과 소통 -
- 이 시장, “용인 식품산업 우수성 널리 알리고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 되길…시민과 함께 용인의 더 큰 도약 위해 최선 다할 것” -
- 식품 제조·가공업체 홍보부스·푸드트럭·푸드코트 운영…다회용기 사용으로 환경보호에도 동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시 승격 30주년 기념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연계해 ‘2026 용인시 식품산업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식품안전과 건강한 식생활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3일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300인분 규모의 대형 비빔밥 만들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