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농산물 가공품 한 자리에”…용인특례시, ‘2026 조아용푸드 페스타’ 개최

-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상의숲 광장서 용인 농산물 가공식품 홍보·판매 -

-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 시상과 입상작 전시·시식 등 -

- 백옥쌀 활용한 빵·과자·떡·술과 용인지역 농산물 가공품에 시민 호평 -

- 이상일 시장 “좋은 농산물 가공해 훌륭한 식품으로 만드는 일 또한 중요…이번 대회 계기로 백옥쌀 더 많이 활용되길 바란다” -

용인의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을 비롯한 용인 지역의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을 한자리에 모은 ‘2026 조아용푸드 페스타’가 열렸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상의숲 앞 광장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연계 행사로 ‘2026 조아용푸드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용인의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