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이탈리아 국제명예자문관 위촉

- 4일 리카르도 젤리 주피렌체 대한민국 명예영사에 위촉장 전달 -

- 용인과 피렌체의 교류 협력 관계 구축에 가교역할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4일 리카르도 젤리 주피렌체 대한민국 명예영사를 시 국제명예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시는 이날 처인구 고림동 모처에서 류광열 제1부시장과 젤리 명예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젤리 명예영사는 2026년 10월부터 2028년 10월까지 2년 동안 국제명예자문관으로 활동하며 이탈리아 피렌체시와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가교역할을 맡는다.

젤리 명예영사는 2016년부터 토스카나주를 관할하는 주피렌체 대한민국 명예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태극기-토스카나 한국협회’ 회장과 ‘피렌체 한국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맡아 한국과 이탈리아 간 문화 교류에 힘써왔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