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시민의 날’ 맞아 방문한 양저우시 대표단과 간담회 -
- 문화·행사·청소년 등 분야서 구체적인 교류 방안 발굴 계획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1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용인을 찾은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 대표단과 간담회를 했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린정위 공공외교협회 부회장 등 양저우시 관계자와 두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양저우시와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문화·관광, 청소년, 행사·인적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양저우시는 시가 최초로 자매결연을 맺은 해외 도시다. 시는 지난 2000년 5월 10일 양저우시와 자매결연한 이후 26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천쥔 부시장 등 양저우시 대표단이 용인을 방문해 이상일 시장과 산업?문화?청소년 등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