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지역공동체 의미 더하는 행사와 나눔 행사 열려

- 수지구 풍덕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별빛고운 가을밤 愛 버스킹’ 행사 열고 주민 화합의 장 마련 -

- 추석에는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성품과 성금 전달도 이어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곳곳에서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더하는 행사와 나눔 행사가 열렸다.

10월 2일 수지구 풍덕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정복지센터와 정평천 주변에서 ‘별빛고운 가을밤 愛 버스킹’을 개최했다.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이 행사에는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공연팀과 지역 공연팀 등 총9개 팀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기타·피아노·색소폰 연주 ▲뮤지컬 ▲트로트 ▲요들송 ▲음악줄넘기 ▲케이팝(K-POP)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열렸다.

다채로운 공연이 이뤄진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들은 음악을 매개로 가을밤의 정취를 함께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조한신 풍덕천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가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