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서 회원 120여 명 참석…상반기 활동·교육 성과 공유 -
- 이상일 시장,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회에 활력 불어넣어 온 생활개선회 회원분들에게 감사…시도 도시의 발전과 함께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 다하겠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 성과나눔 한마음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용인시연합회(회장 박찬선)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상반기 동안 펼친 활동과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생활개선회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활개선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 시작에 앞서 현장을 둘러본 이상일 시장은 회원들이 준비한 다도 시연과 수공예 작품 전시 등을 살펴보며 회원들의 활동 성과와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차와 수공예 작품들이 예술작품이라 해도 좋을 만큼 훌륭해 생활개선회의 남다른 솜씨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농업, 농촌 발전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