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대한민국 발전 위해 헌신한 어르신에게 감사의 뜻 전하기 위한 행사…61명 시민에게 표창 수여 -

- 이상일 시장 “대한민국이 세계 선진국 반열에 합류할 수 있도록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 표한다” -

- 이 시장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받은 용인특례시는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약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경제와 산업,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진국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세계 선진국의 반열에 합류할 수 있도록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2024년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을 받은 용인특례시는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사업과 대중교통·보건 정책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선배세대의 발자취를 후배세대가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