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역의 공공 채용정보를 문자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알림 서비스가 개시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인천일자리플랫폼 내에 새로운 공공 채용정보를 매일 문자로 받아볼 수 있는‘공공채용ON’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공채용ON’은 인천일자리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인천의 공무원 시험을 비롯해, 인천지역의 정부 및 지자체 산하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등의 신규 채용공고를 매일 문자로 안내하는 알림 서비스다. 공고가 게시된 다음 날 바로 문자로 받아볼 수 있어, 구직자들이 관심 기관의 채용 소식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 5월 선보인 인천일자리플랫폼은 약 30여 개의 시스템이 연계돼 있다. 특히 ▲잡알리오(재정경제부, 중앙 공공기관 채용정보) ▲나라일터(인사혁신처, 공직부문 채용정보) ▲클린아이 잡플러스(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출자·출연기관 채용정보)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천지역 공공 채용정보를 통합 제공해 왔다.
그동안 구직자들이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얻으려면 각 기관의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인천일자리플랫폼 내에 ‘공공채용ON’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이들 기관의 신규 채용 소식을 보다 빠르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인천일자리플랫폼 회원가입 후 ‘마이페이지-알림관리’에서 ‘공공채용ON’을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의 관심 분야와 조건에 맞는‘맞춤정보 알림 서비스’도 제공된다. 채용정보, 정책·지원정보, 교육·훈련정보 등 분야별로 관심 조건을 설정하면, 새롭게 등록된 맞춤정보 건수를 주 2회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자료: 인천광역시 / 원문: 인천광역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