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 주제로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열려 -
- 스마트관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 마련…시민과 함께 만드는 용인 관광의 미래 제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관광도시 청사진을 담은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을 10월 8일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개최한다.
‘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스마트관광의 미래상을 알리고, 디지털 기술과 관광 문화가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시민 참여형 축제인 이 행사는 스마트관광 개념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서는 스마트관광을 주제로 ▲비전선포 ▲버스킹 공연 ▲박명수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행사가 열리는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는 시민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을 조성하고, 대형 조명과 ‘미디어 파사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