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10월 1일 신상진 성남시장과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위한 공동 결의대회 갖는다

- 이 시장, “용인·성남·수원·화성시 등 4개 도시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고, 교통불편 해소 등 경제성이 매우 높게 나온 사업인 만큼 꼭 실현돼야” -

- 4개 도시 시민들 9월 3일 이 시장 찾아 경기남부광역철도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더 노력해 달라고 하자 즉석에서 신상진 시장과 연락해 의지 표명하기로 -

- 이 시장, “민선 8기 때부터 용인특례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철도사업인 만큼 꼭 실현시키겠다는 각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월 1일 성남시 대장동 대장근린공원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국토교통부에 전하는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상일·신상진 시장이 주관하는 결의대회에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 시민연합회(용인·성남·수원·화성) 대표 4명을 비롯한 4개 도시 시민들도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3일 시민들이 이상일 시장을 찾아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도시가 더욱더 노력해 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이 시장은 이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연락을 취해 공동입장 발표를 제안했고, 신 시장도 좋다는 뜻을 밝혔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