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기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10월부터 본격 활동
경기도가 신축 아파트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 130명으로 구성된 ‘제11기 경기도 공동주택품질점검단’을 위촉했다.
10월 1일부터 활동에 들어가는 제11기 경기도 공동주택품질점검단은 건축, 조경, 전기, 기계, 소방 등 12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기존 위원 84명과 신규 위원 46명이 참여하며 임기는 2026년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2년이다.
도는 특히 공동주택 공사 초기 단계의 시공 품질과 안전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구조 분야 전문가를 기존 7명에서 10명으로 늘렸다.
구조 분야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공 상태와 입주자의 생활 편의, 안전 등을 점검한다.
경기도는 법령에서 정한 품질점검 기준보다
점검 대상과 횟수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