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8일 2과·39개 팀 신설, 1개 팀 폐지 등 담은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
- AI·반도체·공공기여·대외 협력 등 미래 성장·정책 기능 강화 -
- 20개 읍·면·동 복지행정팀 신설 등 시민과 접점 큰 조직 보강 -
- 이상일 시장 “민선9기 핵심 정책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강화해 인구 150만 광역시급 대도시의 조직?인력 기반 닦겠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개 과와 39개 팀을 신설하고, 공무원 정원도 131명을 늘리는 등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을 추진키로 했다.
시는 급격한 도시성장과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자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 성장 분야와 공공자산 개발·대외 협력 등 정책·전략 기능을 강화하고, 읍면동 복지 조직을 보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