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일 용인문화원 국제회의실서 처인구 34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3시간 소통 -
- 올해 196개 초중고, 2개 특수학교, 유치원 학부모 대표들과 8차례 간담회 계획 -
- 이상일 시장, “용인의 미래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교육 환경 개선에 적극 투자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문화원 국제회의실에서 3시간 동안 이어진 처인지역 모든 초등학교 34곳의 학부모 대표 74명과의 간담회에서 학교별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는 이 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으로 가지는 학부모들과의 만남이다.
이 시장은 올해 11월까지 지역 내 196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유치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9차례에 걸쳐 193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교장·학부모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86곳의 현장을 방문해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