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량장동 133-63 일원 미관 개선하고 이용 시민 불편 해소 위해 -
- 14억 원의 예산 투입 전주 9개 제거하고 전선 283m 지중화할 계획 -
- 이상일 시장 “주차장 확충 위해 ‘스마트워크플랫폼’ 신속히 건립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중앙시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에 처인구 김량장동 133-63번지 일원의 전선을 지중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선 지중화를 진행할 곳은 우리은행 골목으로 불리는 금령로 85번길과 이 길과 교차하는 골목인 금령로 71번길의 283m 구간이다.
시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국비 3억5000만원과 시비 10억5000만원 등 14억원의 예산으로 이 일대에 있는 한국전력의 전주 9개를 제거하고 283m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는 이곳 가로가 문화의 거리로 조성됐음에도 전주와 전선이 남아 있어 미관을 해치고 각종 행사를 진행하는 데도 어려움이 크다며 시에 지속적으로 지중화 사업을 건의해 왔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