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8회 북페스티벌 ‘일상의 빈칸을 채우는 독서 파티’ 개최

- 10월 9일 시청 광장서 야외도서관·작가 북토크·공연·40여 개 체험공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 29일 도서관 누리집서 북토크, 북크닉꾸러미 사전신청 접수…제적도서 8000권 나눔 행사도 열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9일 시청 광장에서 ‘2026년 제8회 용인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일상의 빈칸을 채우는 독서 파티’를 주제로 세대 구분 없이 누구나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도서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축제를 기획했다.

행사장에서는 독서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야외도서관 행사와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운영된다.

또, 유명 작가 초청 강연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해 가을철 독서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행사 당일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광장에는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