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 연말 체육과학대학 3층에 ‘용인체력인증센터’ 설치…시민 체력 단련 도모 -
- 이상일 시장, “시민 건강 증진 위한 체육 복지 실현 기회…최선 다해 지원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의 체력 단련을 돕기 위해 올 연말 ‘용인체력인증센터’를 개소키로 하고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약 1억 389만 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국민의 체력과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 평가한 뒤 운동 상담과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무상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박윤규 용인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용인대는 체육과학대학 3층에 용인체력인증센터를 마련하고 학교가 보유한 체육·건강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센터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