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곳곳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이 이어졌다.
■ 명절 음식으로 한가위의 풍요로움 나눠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은 주변 이웃과 함께 송편과 과일 등 명절 음식을 나눴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용인로타리클럽(회장 서정옥)은 23일 양념육 80인분을 포곡읍에 기탁했다. 양념육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가구당 4인분씩 총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죽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의동)도 22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20가구에 불고기, 전, 삼색나물 등 명절 반찬 세트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화란)는 취약계층 주민 28명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전과 나물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죽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윤정)는 한우곰탕, 한과, 제철 과일 등으로 이뤄진 꾸러미를 마련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에 지원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