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평생학습관 제2차 단기교육 수강생 모집

- 외국어·취미·조리 등 10개 강좌에 130명…6~8일 학습관 누리집 통해 접수 -

용인특례시는 기흥평생학습관에서 외국어·취미·조리 등 10개의 문화 강좌에 참여할 시민 130명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2월 4일까지 8주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원어민 직강! 마이클과 함께하는 현지 생활 영어(초급/중급) ▲오일파스텔 힐링 드로잉 ▲몸과 마음의 조화, 한의사에게 배우는 ‘심신 마음챙김’ ▲재미 톡톡! 시니어 보드게임 지도사 ▲듣는 디자인, 보는 클래식: 경계를 허무는 예술 인문학 융합 클래스 ▲나를 위한 시간, 감성 힐링 목공예 ▲계절을 담은 제철 김치 & 건강 밑반찬 ▲나를 위한 한끼, 따뜻한 집밥 ▲우리 맛 한입, 달콤 수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한 사람당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용인에 주소를 둔 기업에 다니거나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해당된다.

신청은 기흥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ll.yongin.go.kr)에서 하면 된다.

수강료는 강좌에 따라 2~3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