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사회연대경제기업 지난해 160억 상당의 사회적 가치 창출
경기도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전국 최대 규모인 159억 8,900만 원으로 평가됐다.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돌봄, 지역사회 문제 해결, 환경보전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말한다.
경기도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함께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이 지난 1년간 창출한 사회 성과를 화폐 가치로 환산해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고용노동부 검증위원회의 최종 검증을 거쳐 성과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성과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제공 ▲지역사회 협력 ▲혁신·환경 등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측정한다.
세부 지표는 제품·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지원, 장애인 고용, 고용지원, 영세업체 지원, 농업, 관광, 재활용, 재사용, 친환경 분야 등이다.
도는 올해 3월 공모로 참여기업 65개사를 선정해 사회 성과를 측정하고, 지난 8월 고용노동부 검증위원회의 최종 검증을 받았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