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6년 2월 구청 체제 출범을 앞두고 만세구청, 효행구청 등 4개 구청 개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구청 개청을 앞두고 만세구청과 효행구청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정 시장은 "구청 체제 전환은 화성특례시 역사상 가장 큰 행정 변화"라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각 구청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6년 2월 구청 체제 출범을 앞두고 만세구청, 효행구청 등 4개 구청 개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구청 개청을 앞두고 만세구청과 효행구청 현장을 직접 방문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정 시장은 "구청 체제 전환은 화성특례시 역사상 가장 큰 행정 변화"라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각 구청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구청장과 직원들이 주민 곁에서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는 2월 구청 체제 출범과 함께 4개 구청에서 주민등록, 여권 발급 등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