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 단장 마친 서원초 미래형 과학실 찾아 학생들과 소통

- 16일 서원초 방문해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 살펴보고 수업 참여 -

- 시·교육청, 총 3억 9800만 원 투입…전자칠판·디지털 현미경 등 갖춘 미래형 과학실 조성 -

- 이 시장 “이곳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주저하지 말고 질문·탐구하며 창의력과 상상력 키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수지구 상현동 서원초등학교를 찾아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을 둘러보고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이상일 시장이 지난 3월 교통지도 봉사를 위해 서원초를 찾았을 당시 살펴본 과학실의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하진 서원초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학생·학부모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이 시장은 교장실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대표들과 차담을 갖고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과 학교 교육환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