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9.17, 여주), 가축분뇨처리 우수사례 견학
경기도가 축산농가의 자생적 환경개선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9월~10월 중 ‘2026 경기 클린축산 페어(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를 3단계 릴레이 방식으로 개최한다.
올해 교육은 단일 집합 교육 형태로 진행되던 기존 방식을 전면 개편해 실효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현장 견학(1차), 전문 통합교육(2차), 도민 연계 페어(3차)로 세분화·전문화해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인 현장견학은 17일 여주한돈친환경자원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가축분뇨의 냄새 없는 친환경 자원화 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설명회를 통해 운영진의 기술 노하우 등을 청취할 수 있다.
2차 통합교육은 이번 행사의 본무대인 ‘2026 경기 클린축산 페어’로, 오는 29일 안성 한경국립대학교 미래융합기술연구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축산농가, 축산 전공 학생, 일반 도민을 아우르는 자리로, 축종별 맞춤형 전문가 강연을 골라 듣고, 친환경 축산 관련 기자재 전시 관람과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