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지역자활센터 리퍼브 마켓 ‘땡큐마켓 용인동백점’ 개소

- 취약계층 자립을 돕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품 판매하는 사회적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기대 -

- 11명의 자활근로자 참여…9월 19일까지 14% 가격 할인 행사 진행 -

- 이상일 시장 “‘땡큐마켓 용인동백점’이 성공적으로 운영돼 취약계층 자활역량 키우는 사업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4일 자립과 순환을 동시에 추구하는 자활사업단 ‘리퍼브 마켓’인 ‘땡큐마켓 용인동백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용인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리퍼브 마켓’ 자활 근로자, 용인지역자활센터, 용인YMCA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자활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이 곳에서 희망을 만들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 자활사업단의 리퍼브 마켓인 땡큐마켓 동백점은 소비자에게는 낮은 가격에 물건을 제공하고, 자활근로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의미를 가진 공간”이라며 “용인에 문을 연 땡큐마켓 용인동백점이 성공적으로 운영돼 취약계층의 자활역량을 키우는 사업이 용인에서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