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주 5종 추천
올해 추석, 함께 나눌 특별한 술을 찾는다면 경기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에 주목해 볼만하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자체 개발한 전통주 제조 기술을 양조업체에 이전하는 등 도내 전통주의 품질 향상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막걸리부터 약주, 증류식 소주까지 맛과 개성이 서로 다른 경기 전통주 5종을 소개한다.
① 오산막걸리(오산 오산양조) 오산에서 생산한 세마쌀 100%로 빚은 도수 6%의 생막걸리다.
제품 용량은 500mL이며, 합성 감미료 없이 자연 발효해 쌀의 단맛과 곡물 풍미를 살렸다.
옅은 곡물 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으로, 맛이 무겁지 않아 전·잡채·보쌈 등 다양한 명절 음식과 가볍게 즐기기 좋다.
② 팔팔막걸리(김포 팔팔양조장) 김포산 김포금쌀 100%로 빚은 도수 6%의 막걸리로, 별도의 감미료 없이 쌀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맛을 살렸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