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바른샘어린이도서관, 청소년 자유공간 ‘꿈마루’ 개관

바른샘어린이도서관 3층에 330㎡ 규모 조성… 휴식·문화·학습 복합공간

맹아영(031-5191-2156)

김소희(031-5191-2147)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영통구 바른샘어린이도서관 3층에 청소년 자유공간 ‘꿈마루’를 10일 개관했다.

꿈마루는 청소년들이 언제든 찾아와 편하게 쉬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영통구는 수원시 4개 구 중 청소년 인구가 가장 많지만, 청소년을 위한 자유공간은 부족했다.

330㎡(100평) 규모의 꿈마루는 ▲대화와 휴식을 위한 휴게실 ▲노래연습실과 보드게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액티브존 ▲독서와 학습을 위한 스터디존을 갖췄다. 도서 1500여 권을 비치한 계단식 서가도 있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