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일 시장, 3일 시청서 경찰, 소방 등 기관장과 비전 공유하고 안전 분야 협력 방안 논의 -
- 이 시장, “회의에서 나온 안건 실무적으로 논의하고 예산 과감하게 투자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 시청 3층 비전홀에서 제19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미래도시 발전전략 용인비전 2040’과 연계한 안전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성식 용인동부경찰서장, 이태욱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미래 비전과 관련해 경찰, 소방,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을 위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안전문화살롱 등을 통해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서 재난재해와 사고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문화살롱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안건과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하는 과정”이라며 “시에서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있을 테니 관계 기관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 회의에서 나온 안건은 실무적으로 논의하고, 필요한 부분은 예산을 과감하게 투자할 생각”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이날 기관장들과 ‘미래도시 발전전략 용인비전 2040’ 청사진을 공유하고 인구 150만 명의 광역시로 발전하고 있는 용인특례시의 안전 분야 추진 사업을 논의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