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8명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경제활동으로 건강한 생활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기대 -
- 이상일 시장 “1호점과 2호점에 이어 3호점도 성공적으로 운영해 노인일자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1일 지역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니어빨래방 3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의회 의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빨래방을 운영하는 ‘용인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개소식에서 ‘시니어빨래방 3호점’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응원했다.
이 시장은 “2024년 문을 연 ‘시니어빨래방 1호점’, 2025년 개소한 2호점은 성공적으로 운영 중으로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지원과 삶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며 “28분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시니어빨래방 3호점’도 성공적으로 운영해 노인일자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니어빨래방 1·2호점’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빨래방을 통해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 일인지 알게됐다. 1호점과 2호점의 열정을 이어받아 3호점도 지역사회의 쉼터이자 일터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