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역사·문화·시정부터 ‘올해의 책’까지… 청소년 80명 지식 겨뤄
맹아영(031-5191-2156)
박정민(031-5191-2162)
수원시장학재단이 2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 수원시 청소년 장학골든벨’을 열었다.
수원시 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80명이 참가한 청소년 장학골든벨은 예선, 패자부활전, 본선, 결선으로 진행됐다. 수원의 역사·문화·시정·상식과 ‘2026 수원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나태주 작가의 「너를 아끼며 살아라」, 최태성 작가의 「역사의 쓸모」에서 문제를 출제했다.
첫 번째 문제를 출제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며 “골든벨을 준비하는 과정이 수원을 더 잘 이해하고 책 속 지혜를 배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