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9월 16일~20일‘2026 인천청년주간’개최 ‘압도하라 인천, 도약하라 청년!’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2026년 인천 청년주간’을 맞아 ‘압도하라 인천! 도약하라 청년!’을 주제로 인천 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2020년 8월 시행)에 따라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청년주간은 청년의 날부터 1주간 운영된다.

인천시는 9월 19일(토)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리는 ‘제7회 인천 청년의 날’ 기념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식전 행사이자 대학별 페스티벌 공연에서는 힙합, 스트릿댄스, R&B 등 지역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지고, 이어진 2부 기념식에서는 청년활동 유공자 표창과 함께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3부 축하공연에는 해양경찰악단 EDM 듀오 무대와 웰컴투더정글(요기조기음악회) 공연에 이어, 인기 힙합 아티스트 비와이(BewhY)의 화려한 피날레 무대가 장식될 예정이다.

상상플랫폼 행사장 일원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풍성한 부대행사도 동시 다발적으로 펼쳐진다. 청년 체험존에서는 MBTI 진로 추천, 퍼스널컬러 진단, AI 포토부스, 스트레스 검진 상담이 운영되며, 청년 플리마켓존에서는 지역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팀들의 개성 있는 아이템이 선보인다.

아울러 정책 홍보부스에서는 마음건강 및 스트레스 검진을 지원하는 ‘청년 마음건강 캠페인’,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진행하는‘유유네컷’,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를 비롯해 인천청년미래센터,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인천노동권익센터, 일생활균형지원센터, 섬발전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캠페인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 인천광역시 / 원문: 인천광역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