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6일 시의원·장애인단체 등과 간담회 열어 사업 추진 현황 공유·공감대 형성 -
- 150만 대도시 위상에 맞는 체육 인프라 확충 위해 민관 협력키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인구 150만 대도시의 위상에 맞는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반다비 체육센터의 건립 사업’에 대하여 논의했다.
시는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지난 26일 개최한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관련 소통 간담회에서 사업 진행에 필요한 공동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반다비 체육센터 설계에 앞서 실제 이용자인 장애인과 체육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시설 이용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향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3층 용인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엔 시 관계자를 비롯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용인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종목단체, 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 경기도농아인협회 용인시지회,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자유토론을 통해 향후 설계와 운영 계획에 반영할 이용자들과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